'골드랜드' 곽진, 장기밀매 수술 중 박보영 기습에 '분노'

입력 2026-05-27 15:59
진선생 역 곽진의 압도적 위압감 '뿜뿜'


지난 20일 공개된 '골드랜드' 8회에서는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잔혹한 욕망이 극에 달한 가운데, 베일에 싸여있던 인물 진선생 역(배우 곽진)이 본격적으로 움직이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박이사 역(배우 이광수)는 진선생으로부터 살아있는 우기 역(배우 김성철)를 완벽하게 처리하라는 은밀하고도 잔혹한 명령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은밀한 본거지에서 우기를 대상으로 한 장기밀매 수술이 거행되려던 일촉즉발의 순간, 예상치 못한 인물의 기습이 시작됐다.

공개된 스틸 속 진선생 역의 배우 곽진은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 무서울 정도로 차갑고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며 보는 이를 압도한다. 자신의 계획이 어그러진 순간의 분노와 냉혹함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진선생의 표정은, 향후 이어지는 에피소드에서는 그가 도망친 이들을 향해 어떤 잔혹한 보복을 감행할지 서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배우 곽진은 드라마 넷플릭스 ‘괸당’, 디즈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이미 촬영 완료하였으며, 독립장편 영화로 영화제에서 두각을 펼치고 있다.

한편,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가 돋보이는 '골드랜드'는 오직 디즈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디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