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100선 고지 넘었다…'30만 전자·200만 닉스'도 달성

입력 2026-05-26 09:20
수정 2026-05-26 09:56


연휴 직후인 26일 코스피가 '8천피'(코스피 8,000)를 탈환과 동시에 8,100선도 넘으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6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68.40포인트(3.42%) 오른 8,116.11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3.20포인트(2.84%) 오른 8,070.91로 시작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반도체 투톱이자 코스피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3.08% 상승한 301,500원을 기록하며 '30만전자' 고지를 넘었다.

마찬가지로 반도체 투톱인 SK하이닉스는 전장 대비 6.85% 오른 2,074,000원을 나타내며 '200만닉스'를 달성했다.

같은 날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8.15포인트(2.42%) 상승한 1,189.28에 장을 시작했다.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