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사정관이 직접 전하는 대입 진학 성공 전략

입력 2026-05-22 15:54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 고교-대학 진학간담회


고등학교와 대학의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학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원장 김홍제)은 5월 15일(금)에 이어 22일(금)에 관내 고교 12교를 대상으로 ‘2027 대입을 위한 고교-대학 진학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학간담회는 대학 입학사정관을 초청해 고교별로 진학결과 환류와 질의, 응답을 주고받는 프로그램으로 고등학교의 관심을 유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홍제 원장은 “진학을 준비하는 고교가 맞춤형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자리가 된다"며 "올해는 대학을 더 확대해 더 많은 고교에 간담회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는 15일(금) 가천대, 성균관대, 중앙대학교를 시작으로 22일(금)에는 공주대, 동국대, 한양대, 28일(목)~29일(금)에는 서울대와 함께 운영된다. 또한 6월 10일(수)에는 충남대, 충북대,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사전 질문을 공유하여 충남 교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사간담회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