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교육 엘리하이·엠베스트, 교육 격차 해소 위한 사회공헌 활동 전개

입력 2026-05-23 10:00




메가스터디교육의 엘리하이와 엠베스트가 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 서비스 제공과 기부 활동 등을 통해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초·중학생들이 보다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중등 인강 엠베스트는 ‘두드림(Do Dream)’ 캠페인을 통해 전국의 취약계층 중학생들에게 엠베스트 수강권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경제적 이유로 충분한 학습 기회를 얻기 어려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공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2025년 12월 기준 7억 6천만 원 상당의 교육 서비스를 지원했다.

초등 온라인 학습 엘리하이는 ‘로켓 포인트’ 기부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로켓 포인트는 학습 활동을 통해 적립되는 학습 보상 포인트로, 학생들은 자신이 직접 모은 포인트를 원하는 재단에 기부할 수 있다. 엘리하이는 누적된 기부 포인트를 현금으로 환산해 각 재단에 후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73,103,000원이 아이들과미래재단, 초록우산, 푸른나무재단 등 세 곳에 전달됐다.

메가스터디교육 관계자는 “배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이 닿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환경에 관계없이 양질의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