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티슈 브랜드 베베숲이 2025년 국내 물티슈 판매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시장 선두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NIQ(닐슨) 코리아가 발표한 2025년 물티슈 시장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베베숲은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기준 가장 높은 판매액 점유율을 차지했다. 이는 주요 생활용품 브랜드들이 경쟁하는 국내 물티슈 시장에서 장기간 안정적인 소비자 신뢰를 확보해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베베숲은 지난해 전체 물티슈 시장 점유율 16.5%, 아기용 물티슈 시장 점유율 27.5%를 기록했다. 칸타월드패널 및 닐슨코리아 누적 데이터를 기준으로 2016년부터 10년 연속 판매 1위를 유지하며 국내 대표 물티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10년 동안 꾸준히 보내주신 고객들의 선택과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품질 관리와 안전 기준을 강화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객과의 소통 접점을 확대하며 육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역할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베숲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베베숲과 함께한 3,650일의 순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5월 13일부터 6월 1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며, 고객들의 육아 일상과 추억을 공유하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당첨 결과는 6월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