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도어락 전문 기업 밀레시스텍이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 지원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제작 지원과 함께 하반기 신제품 출시를 준비하며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제품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밀레시스텍은 보안성과 디자인을 결합한 디지털 도어락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주거 공간의 인테리어와 조화를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대표 제품으로는 화이트 톤의 푸시풀 도어락 ‘ME-P73F’와 미니멀한 디자인의 유리문 도어락 ‘GL01F’ 시리즈가 있다.
회사는 하반기 신제품 ‘M01R’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사용자 동선과 출입 패턴에 대한 사용자 경험(UX) 분석을 바탕으로 설계됐으며, 출입 효율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빈번한 출입 상황에서 대기 시간을 줄이고 안정적인 잠금·해제 기능을 구현하도록 개발됐다.
더불어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마감 소재와 미니멀한 외관을 적용해 도어락의 기계적인 이미지를 줄이고, 주거 공간과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됐다.
밀레시스텍 관계자는 “도어락은 주거 공간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자 일상의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데이터와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설계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도어락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