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학 및 미용의학 전문 기업 ‘솔타메디칼코리아 유한회사(대표이사 한상진, 이하 ‘솔타메디칼코리아’)’가 의료진 대상 신규 CME 프로그램 ‘TTT(Train The Trainer) SUMMIT’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TTT Summit Course는 기존 TTT Master Course의 상위 프로그램으로, 올해 새롭게 기획된 TTT최상위 교육 코스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임상 적용과 심층 토론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Train The Trainer?Summit Course’로 Eye Thermage®를 주제로 진행됐다. 솔타메디칼코리아는 지난 3월 18일 동일 주제로 더셀피부과의원 강남본점에서 TTT SUMMIT을 성료한 바 있으며, 이번 행사는 지난 7일(목) 리을피부과의원에서 개최됐다.
프로그램은 저녁 네트워킹을 시작으로, △Eye Thermage® Lecture 강의(Dr. 김선영) △Eye Thermage® Hands-on Treatment&Discussion(All with Dr. 김선영) △Closing 순으로 진행됐다.
솔타메디칼코리아는 그동안 ‘SOMA(Solta Medical Academy)’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진 대상 통합 CME 교육을 운영해 왔다. 실제로 ‘써마지®FLX 유저 미팅’과 ‘SOMA 한일 미용의학협의회’ 등 다양한 학술 행사를 통해 의료진 간 협력과 교류를 확대해 왔다.
솔타메디칼코리아 한상진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은 안과 전문의를 초청해 다양한 시각에서의 의견을 반영했으며, 단순 기술 교육을 넘어 보다 정밀하고 안전한 시술 기준을 확립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실제 임상에서 적용 가능한 안전 가이드와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의료진 간 심층적인 학술 교류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TTT(Train The Trainer)를 비롯한 다양한 CME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진의 전문성 향상과 시술 표준화에 기여하고, 국내 미용의학 시장의 질적 성장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