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 맞춤형 할인 서비스 ‘마이태그’를 통해 다양한 생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마이태그는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에서 고객이 원하는 혜택을 선택하고 BC 개인 신용·체크 카드로 결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해당 이벤트는 31일까지 진행되며 BC카드 회원사(우리카드, 하나카드, NH농협카드, IBK기업은행, KB국민카드, iM뱅크,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신한카드, Sh수협은행, 광주은행, BC바로카드 등) 발급 카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먼저 프로야구 팬들을 위한 혜택으로 KT위즈 홈경기(수원KT위즈파크) 티켓을 1만원 이상 결제하면 상시 2,000원 할인에 1,000원 추가 할인까지 제공한다.
외식 분야의 경우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빕스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 혜택을, 이디야커피에서는 1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할인 혜택을 준다.
또한 올리브영에서 5만원 이상 이용 시 2,000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다이소에서는 1만원 이상 결제 시 300원 할인 혜택을 1일 1회 제공하며 최대 3회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G마켓·옥션에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2,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쿠팡에서는 1만원 이상 결제 시 0.5% 할인(최대 100원)을 1일 1회 제공하며 총 3회까지 할인된다. 또한 10일부터는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 전용 마이태그가 추가되며 10만원 이상 결제 시 3%(최대 1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CU·세븐일레븐·이마트24에서는 1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롯데마트·GS더프레시에서는 5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을 할인해 준다.
김호정 BC카드 상무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 5월에 다양한 소비 영역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이태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일상 전반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할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