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이브가 일상 컨디션 관리 수요를 겨냥해 액상형 비타민 '맥스비타 트위스트샷'을 론칭했다.
에너지 중심의 비타민 B군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고함량 구성과 항산화·뼈 건강 요소를 함께 담아 멀티 밸런스 제품으로 설계했다.
이번 제품은 활력 비타민 B군을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최대 1,000% 고함량으로 넣고, 비타민D·비타민E·아연까지 포함했다.
육각형 비타민 형태로 구성해 복합 영양을 한 번에 챙기도록 했다.
일상 활력 관리와 균형 보충을 동시에 잡은 것이 특징이다.
섭취 방식은 액상형의 장점을 살렸다.
물 없이 마시는 구조로 정제보다 부담을 줄였고, 뚜껑을 돌리고 흔든 뒤 마시는 방식으로 사용 흐름을 단순화했다.
뚜껑을 돌리면 분리돼 있던 분말이 액상으로 떨어지고, 흔들어 섞은 뒤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의 보관 안정성을 고려한 투챔버 시스템도 적용됐다.
비타민은 빛과 습기에 민감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 만큼, 섭취 직전까지 분말과 액상을 분리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다.
한 용기 안에 독립 공간 2개를 두고 분말과 액상을 나눠 보관한 뒤, 섭취 직전에 혼합한다.
맛과 성분 구성은 당류를 빼고 오렌지 맛을 적용했다.
착색료, 설탕, 동물성 원료 등 10가지 첨가물을 제외했다.
제품은 야근과 업무로 컨디션 관리가 필요한 직장인, 정제 섭취가 어려운 소비자, 외출 중에도 비타민을 챙기려는 경우에 적합하다.
에너지·항산화·뼈 건강을 함께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얼라이브 관계자는 “신제품 맥스비타 트위스트샷은 현대인들의 생활 패턴과 섭취 편의성에 맞춰 개발한 제품”이라며 “투챔버 시스템을 적용해 안정성을 높이고 영양과 맛을 함께 잡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