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

입력 2026-05-06 09:06
수정 2026-05-06 11:52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을 담당한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자정 무렵 신고를 받고 이날 오전 1시께 서울고법 청사 인근에서 신 고법판사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 전화 ☎ 109 또는 자살예방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