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기대감과 유동성 확대 흐름이 맞물리며 국내 증시의 추가 상승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단순한 지수 반등을 넘어 AI·반도체, 밸류업, 방산·헬스케어 등 핵심 산업을 중심으로 투자 지형이 재편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커지는 분위기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한국경제TV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 증시의 다음 방향성을 점검하는 특별 생방송을 편성했다. 오는 5월 5일 화요일 오전 7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방송은 ‘코스피 7000 시대, AI 골드러시 투자지형 바꾼다’를 주제로 5월 이후 시장을 이끌 핵심 변수와 투자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번 방송의 핵심은 상반기 시장을 단순히 되짚는 데 그치지 않고 하반기까지 이어질 수 있는 K증시 빅사이클 2막의 가능성을 점검하는 데 있다. 특히 AI 산업 확산에 따른 반도체 수요 확대, 기업가치 제고 기대감이 반영되는 K-밸류업, 글로벌 수요가 이어지는 방산·헬스케어 섹터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제시된다.
방송에는 한국경제TV 와우넷을 대표하는 파트너들이 시간대별로 출연해 각기 다른 관점에서 시장을 분석한다. 오전 7시 감은숙 파트너는 상반기 증시 흐름과 5월 투자 포인트를 짚는다. 오전 8시에는 하창봉·안인기 파트너가 주도 섹터와 실전 대응 전략을 제시하고 오전 9시에는 송재호·강준혁 파트너가 시장 핵심 이슈와 성장주 흐름을 분석한다. 오전 10시에는 김동엽·김민재 파트너가 유망 종목과 5월 핵심 전략을 종합 정리한다.
이와 함께 한국경제TV는 생방송과 함께 출연 전문가들의 투자 노하우가 담긴 ‘핵심 유망섹터 VOD’를 와우넷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에서 확인한 시장 관점을 섹터별 학습 콘텐츠로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해 투자자들의 이해도를 높인다는 취지다.
한국경제TV 관계자는 이번 특별 생방송에 대해 상반기 이후 시장 방향을 고민하는 투자자들에게 5월 시장의 핵심 변수를 정리해주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K증시 빅사이클 2막을 준비하는 실전형 투자 가이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