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금리 상승과 공사비 증가로 주택 구매 부담이 커진 가운데, 경기도 안성시 당왕지구에 들어서는 ‘금호어울림 더프라임’이 다양한 계약 구조와 조건을 제시해 주목 받고 있다.
해당 단지는 당왕지구 내 중심 입지에 위치하며, 인근에 병원과 학교, 관공서 등 생활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교통 측면에서는 구리~세종 고속도로 안성맞춤IC와 인접해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주택 관련 세금 부담과 대출 규제 영향으로 민간임대주택이 대안으로 언급되고 있는 상황에서, 취득세와 재산세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청약통장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한 점이 수요자들에게 고려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주거 방식은 일정 기간 거주 후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구조를 적용했다. 입주자는 약 3년간 거주한 뒤 계속 거주하거나 분양 여부를 결정할 수 있으며, 장기 거주 시에는 최초 확정된 조건을 기준으로 소유권 이전이 가능하다. 이러한 방식은 주택 구매 시점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는 요소로 작용한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