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에프씨, 연세대학교재활학교 학부모 초청 식사 나눔 행사 진행

입력 2026-04-24 14:58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하나에프씨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나에프씨는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지즐미육회관 성산점’에서 연세대학교재활학교 학부모 30여명을 초청해 식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특별한 보살핌이 필요한 자녀를 돌보며 일상 속에서 헌신하는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잠시나마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하나에프씨 김상철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접 참석해 학부모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에프씨는 그동안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특히 연세대학교재활학교와는 지난 2020년부터 인연을 맺고 지속적인 후원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김상철 대표는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학부모님들께 작은 위로와 격려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주)하나에프씨는 ‘지즐미육회관’을 비롯해 ‘지즐한우오마카세’, ‘비츠비츠’, ‘빛뜰화로구이’, ‘빛뜰샤브’, ‘오하루수육국밥’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