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을 맞아 관련 업계의 움직임도 분주해지고 있다.
활동량 급증에 맞춰 에너지를 보충하거나 피부 보호를 보호하는 기능성 제품이 잇달아 선을 보이고, 야외 활동을 겨냥해 편리성을 높인 간편식도 출시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최근 천연 성분을 기반으로 한 기능성 마사지젤 상품들도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혈행 개선 효과와 피부 안전성 내세운 상품이 등장했다.
그 중에서도 바로나코스메틱는 특히 중장년층과 운동 인구까지 폭넓은 소비층을 겨냥한 제품으로 차별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자사에서 출시한 바로나 마사지젤은 피부임상시험기관을 통해 혈행 개선의 결과를 도출했고 피부 안전성 테스트도 통과해 부담을 줄였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결과는 수수와 흰버드나무 껍질, 우슬 등의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흰버드나무 껍질은 전통적으로 염증 억제와 진통에, 그리고 우슬은 관절 및 근육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로나코스메틱 관계자는 "고령화와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 증가로 근육·관절 케어 시장이 지속 성장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연구와 품질 개선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