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을 맞아 선영회계법인이 통합 세금 환급 서비스 ‘세이브택스 환급 종소세 신고센터’를 오픈하고, 최대 6년치 환급액 조회부터 신고 대행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선영회계법인이 운영하는 통합 세금 환급 서비스 ‘세이브택스 환급’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을 맞아 ‘종소세 신고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세이브택스 환급 종소세 신고센터’는 간편인증만으로 예상 환급액 조회부터 신고 대행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직장인,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아르바이트, N잡러 등 2020년 이후 소득이 발생한 경우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환급액 조회뿐 아니라 최대 5년치 경정청구까지 함께 진행할 수 있어, 총 6년치 환급 가능 금액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의 주요 특징으로는 ▲종합소득세 환급과 5년치 경정청구를 통한 최대 6년치 환급액 조회 ▲선영회계법인 소속 공인회계사의 직접 검토 ▲간편인증만으로 1분 내 예상 환급액 및 세액 확인 ▲조회 무료 및 신고 완료 전까지 이용료 미부과 등이 있다.
세이브택스 환급 서비스는 현재까지 누적 이용자 334만 명을 돌파했으며, 종합소득세 기준 누적 환급액은 481억 원에 달한다.
한편, 종합소득세 시즌을 맞아 얼리버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지금 신청할 경우 신고대리 이용료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선영회계법인 관계자는 “종합소득세 환급과 함께 5개년치 경정청구까지 동시에 조회할 수 있어 더 높은 환급액을 기대할 수 있다”며 “환급 대상이 아니더라도 절세 체크리스트를 통해 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