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이 VIP 고객 대상 투자 세미나를 열고 글로벌 시장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9일 LS증권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VIP 멤버십 ‘투혼클럽’ 고객을 초청해 ‘투혼클럽 투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고객들의 투자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LS증권 리테일사업부 대표 출신 윤지호 경제평론가가 ‘주식시장 대응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미국 아이오와주립대 천체물리학 박사 출신 강성주 과학커뮤니케이터가 ‘스페이스X와 우주항공 밸류체인’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투혼클럽은 LS증권의 우수 고객을 위한 VIP 멤버십 서비스로, 투자 세미나와 문화·전시 초청, 생일 상품권 및 명절 선물 제공, 수수료·이자 우대, 전용 상담 서비스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
LS증권은 향후 창경궁 야간 투어, 세무 세미나 등 투자 정보 제공과 함께 고객 경험을 확대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전찬호 LS증권 프라임영업팀장은 “VIP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자산 증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