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르프로덕션 키즈가 6월 8일 어린이들을 위한 신개념 키즈 과학 프로그램 ‘비바마법학교’를 어린이 전문 채널 캐리TV와 OTT 플랫폼 웨이브(Wavve)를 통해 송출한다고 밝혔다.
‘비바마법학교’는단순히지식을전달하는교육방송의틀을깨고,아이들이이야기 속 주인공이 돼 몰입할 수 있는 ‘신비한 과학 세계관’을 구축했다.
플로르프로덕션 키즈 관계자는 “최첨단 LED 기술을 활용한 화려한 무대 연출과 몰입감 넘치는 음악, 맞춤형 의상은 시청하는 아이들에게 마치 실제 테마파크 마법 학교에 입학한 듯한 생생한 경험을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비바마법학교’ 프로그램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핵심 코너인 ‘우피 박사의 신비한 과학 수업’으로 750년이라는 긴 연구 끝에 마법의 힘을 얻게 된 귀여운 우파루파 캐릭터 ‘우피 박사’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복잡한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살아 숨쉬는 캐릭터와 소통하는 방식의 진행은 아이들이 과학을 ‘공부’가 아닌 ‘즐거운 놀이’로 인식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비바마법학교’는 시청자가 화면 밖에서 관찰만 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함께 호흡하는 방식을 택했다. 비비·바바의 노련한 진행 아래, 또래 키즈 출연자들이 직접 실험의 주체가 돼 각종 미션과 게임에 도전한다.
어린이 시청자들도 ‘비바마법학교 학생’이라는 정체성을 갖고 이야기의 흐름에 동참하며 자연스럽게 탐구 능력을 키우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플로르 프로덕션 키즈 관계자는 “비바마법학교는 과학을 어렵고 지루하게 느끼는 아이들에게 가장 친근한 방식으로 다가가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아이들이 우피 박사와 소통하며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논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탐구의 재미’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