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일세기소프트(대표이사 이성주)는 한글과컴퓨터가 주최한 ‘2026 한컴 파트너데이’에서 ‘SMB 우수 파트너’로 선정됐다.
해당 행사는 한글과컴퓨터가 주최한 연간 파트너 프로그램으로, ‘Start with HANCOM, Grow AI Native’를 주제로 AI Native 환경 전환에 따른 제품 전략과 협력 방향이 공유됐다. 이번 우수 파트너 선정은 해당 행사에서 공유된 파트너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이십일세기소프트의 수상은 중소·중견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영업 성과와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한글과컴퓨터 플래티넘 파트너로서 다양한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기업 환경에 맞춰 공급해 온 운영 경험과, 중소·중견기업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대응 역량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혔다.
SMB 시장은 기업 규모와 환경에 따라 요구사항이 다양하게 분화되는 영역으로, 표준화된 방식보다 맞춤형 접근이 요구된다. 이십일세기소프트는 이러한 시장 특성에 대응하기 위해 도입 이후 발생하는 운영 이슈까지 고려해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실제 업무 환경에 즉시 적용 가능한 공급 구조를 구축해 왔다.
이십일세기소프트 배훈 사업총괄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중소·중견 기업 고객과 함께 쌓아온 신뢰의 결과"라며 " 항상 고객을 최우선에 두고, 앞으로도 AI Native 환경에 맞는 솔루션 제공에 더욱 힘쓰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