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부동산 시장에 신축 아파트 품귀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아파트 브랜드 ‘골드클래스’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A+등급을 획득, 탄탄한 재무구조까지 인정받은 '보광종합건설(주)'이 선보이는 골드클래스는 전주시에서만 앞서 6개 사업지를 성공적으로 분양 완료하며 탄탄한 신뢰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가운데 전주에서 '골드클래스 시그니처'가 4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만성지구에서 증명된 골드클래스의 성공 공식을 전주의 원도심 중심 입지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형태로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덕진구청 인근에 총 654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전주의 '다 있는 중심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과 문화 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으며, 진북초, 중앙중 등 명문 학군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교통망 역시 KTX 전주역,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이용이 수월하고 순천완주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을 갖춰 이동이 편리하다.
세대당 1.55대라는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해 고질적인 주차 스트레스를 지웠다. 또한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바닥 슬래브 두께를 기존 210T에서 230T로 대폭 강화했으며, 기존 철제 난간 대신 탁 트인 조망을 선사하는 유리난간 일체형 창호를 도입해 외관의 고급스러움까지 잡았다.
단지 내에 골프연습장과 스크린골프, 피트니스, GX룸을 비롯해 자녀들을 위한 실내놀이터, 맘카페, 돌봄센터, 도서관, 독서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를 선보여 입주민들에게 차원이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할 계획이다.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확 낮춘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여 입주까지 이자 부담이 제로인 점은 가장 매력적인 요소다. 여기에 완화된 청약 제도 역시 실수요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신설된 출산특례와 혼인특례로 특별공급 당첨 이력이 배제될 수 있어 기준이 대폭 완화되었고, 부부간 중복 청약도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