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 커넥트현대 부산점에 팩토리 아울렛 매장 오픈

입력 2026-03-27 16:29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대표 윤종효)가 커넥트현대 부산점에 본사 직영 팩토리형 아울렛 매장을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커넥트현대는 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과 아울렛의 합리적인 가격, 미술관의 문화·예술 체험 요소를 결합한 도심형 복합쇼핑몰로, MZ세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트렌드 쇼핑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커넥트현대 부산점은 지역 내 쇼핑과 문화 수요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복합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서, 240여 개의 입점 브랜드와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해 부산 핵심 상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다.

씰리침대는 이러한 커넥트현대의 특성을 반영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충족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매트리스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는 매장을 선보이며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새롭게 오픈한 씰리침대 커넥트현대 부산점은 씰리침대의 세 번째 본사 직영 팩토리형 아울렛 매장으로, 약 50평 규모로 조성됐다. 매장에서는 ‘로투스 III’, ‘비너스 II ET’ 등 아울렛 판매 전용 매트리스를 비롯해 베개와 토퍼 등의 수면 관련 아이템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씰리침대 베개 커버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 외에 다양한 사은품을 구매 금액대에 따라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커넥트현대 부산점은 쇼핑과 문화·예술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복합 공간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이 모이는 부산 지역 핵심 상권”이라며 “이번 매장 오픈이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씰리침대는 145년 전통의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로서 프리미엄을 넘어서는 최상의 숙면 솔루션을 제공한다. 1950년부터 정형외과 의사들과 협업을 시작한 씰리침대는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최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해 매트리스 본고장 미국에서 매출 1위를 이어오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특급 호텔에 제품을 공급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2025년 12월 기준, 국내 여주 씰리침대 공장에서 제작·판매되는 전 제품 106종에 대한 한국표준협회(KSA)의 ‘라돈 안전제품’ 인증을 보유하는 등 국내외 공신력 있는 기관의 안전 인증을 통해 제품 신뢰도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