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뉴욕 백화점 '쁘렝땅'서 올레드 TV 특별 전시

입력 2026-03-25 10:00


LG전자가 미국 뉴욕 백화점 '쁘렝땅'에서 LG 올레드 TV로 아트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는 현지 시간 다음달 27일까지 진행되는 쁘렝땅 오픈 1주년 기념행사에서 파트너로 초청받아 특별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에선 LG 올레드 TV를 통해 '꽃'을 테마로 한 작가 4명의 작품들이 공개된다.

방문객은 쁘렝땅 곳곳에서 'LG 올레드 G5 에보'의 색 정확도로 구현한 미디어 아트를 만날 수 있다.

세계 최초 투명·무선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는 방문객들이 360도 어느 각도에서든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매장 가운데에 전시된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와 함께 LG TV의 아트 콘텐츠 서비스인 'LG 갤러리 플러스'에 쁘렝땅 특별관을 제공한다.

LG전자 스마트 TV 플랫폼 웹OS를 통해 LG 갤러리 플러스에 접속하면 이번 특별 전시에 참가한 아티스트들의 디지털 아트 30점을 감상할 수 있다.

곽도영 LG전자 북미지역대표 부사장은 "뉴욕의 프리미엄 공간으로 주목받는 쁘렝땅에서의 협업 전시는 LG 올레드 TV의 화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예술 작품을 생생하게 구현하는 LG 올레드 TV의 압도적인 화질을 바탕으로 아트 마케팅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