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는 오는 3월 28일(토), 마곡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국고처 : 증시처방’ 특별 강연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한국경제TV의 대표 프로그램인 ‘국고처(국민고충처리반)’와 연계해 진행되는 오프라인 무료 강연회로, 투자자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시장 고민에 대한 해답과 함께 2분기 및 상반기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2026년 1분기가 지나가는 시점에서 남은 2·3·4분기 시장 대응 전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강연회에서는 시장 흐름에 대한 점검과 함께 향후 투자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강연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국고처를 대표하는 3명의 전문가가 참여한다. 먼저 ▲나현후 파트너는 ‘2분기 완벽해부 : 핵심 섹터 & 주도주’를 주제로 2분기 시장을 이끌 주요 섹터와 주도주 선별 전략을 제시한다. 이어 ▲감은숙 파트너는 ‘2분기를 빛낼 유망주 대공개’를 통해 주목해야 할 유망 종목과 투자 포인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김종철 파트너는 ‘상반기 글로벌 시장 투자전략’을 주제로 글로벌 시장 흐름과 상반기 투자 방향을 짚는다.
이와 함께, 강연회 현장 참석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관계자는 “국고처는 오랜 시간 투자자들의 고민을 듣고 해답을 제시해온 대표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강연회를 통해 방송에서 다루지 못했던 보다 구체적인 시장 대응 전략과 투자 방향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강연회는 선착순 200명에 한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경제TV 와우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