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증시는 3대 지수 모두 반등에 성공하며 각각 다우지수 1.38%, 나스닥 1.38%, S&P500 1.15% 상승 마감함.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대화가 생산적이었다며 합의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이란은 협상 부인함.
- 국제 유가는 트럼프 발언 이후 급락해 WTI 88달러, 브렌트유 96달러 선에서 거래됨.
- 전쟁 우려 완화로 국채금리 하락하며 10년물 4.35%, 2년물 3.84%에 거래되었고, 달러 인덱스는 99선으로 떨어짐.
- 모든 섹터가 반등했으며 특히 임의소비재, 기술주 등이 큰 폭으로 상승함.
- 시총 상위 종목들도 대부분 상승세로 엔비디아 1.7%, 애플 1.4%, 아마존 2.3% 오름.
- 금 선물은 3.67% 하락한 4400달러, 은 선물은 0.6% 내린 69달러에 거래되며 암호화폐 시장도 비트코인이 7만 달러를 넘어섬.
- 모건 스탠리와 에버코어 ISI 등은 이번 반등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실질적 협상 진전이 필요하다고 분석함.
● 한국경제TV에 따르면 미국 증시가 3대 지수 모두 반등에 성공했다. 다우 지수는 1.38%, 나스닥 지수는 1.38%, S&P500 지수는 1.15% 상승 마감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가 생산적이었다며 합의 가능성을 언급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이란은 미국과의 협상이 없었다고 부인하며 시장에 일시적인 변동성을 더하기도 했다.
국제 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이후 급락해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9% 넘게 하락한 88달러 선, 브렌트유는 9.58% 떨어진 96달러 선에서 거래되었다. 전쟁 우려 완화로 인해 국채 금리도 하락하며 10년물은 4.35%, 2년물은 3.84%에 거래되었으며, 달러 인덱스는 99선으로 떨어졌다.
모든 섹터가 반등했으며, 특히 임의소비재주는 2% 넘게 상승했고, 기술주도 1.46% 올랐다. 또한 산업주, 금융주, 원자재주, 유틸리티주 등도 1% 내외로 상승하며 시장의 긍정적 반응을 이끌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주가 흐름도 좋았다. 엔비디아가 1.7% 상승해 175달러 선에서 거래를 마쳤으며, 애플은 1.4% 상승, 아마존닷컴은 2.3% 상승했다. 그 외에도 브로드컴 4%, 메타 2%, 테슬라 3% 상승 마감했다.
전쟁 우려로 급락했던 금 선물은 현재 3.67% 하락한 44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은 선물은 0.6% 하락한 69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도 반등해 비트코인은 다시 7만 달러를 넘었으며 현재 7만 900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고, 이더리움은 2161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모건 스탠리와 에버코어 ISI는 이번 반등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협상 진전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들은 현재 시장이 잠재적인 긍정적인 소식에 반응하고 있지만, 이러한 반등이 계속되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진전이 필수적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