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에 또 '참변'...강릉 연립주택서 20대 사망

입력 2026-03-23 08:14


밤사이 강원 강릉 한 연립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2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전날인 22일 오후 9시 13분께 강릉시 주문진읍 교향리 한 연립주택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다고 23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전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인 끝에 주택 내에서 숨진 20대 A씨를 발견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