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안혜수 한국경제TV 캐스터]
- 삼성증권은 펄어비스의 목표가를 4만 2천 원으로 상향 조정함.
-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 사막'은 출시 첫날 200만 장 판매량을 기록했으나 지속적인 성과에는 의문이 남음.
- LG에너지솔루션의 목표가는 55만 원으로 유지되었으며, 모회사 관련 리스크 해소가 예상됨.
- 삼성SDI의 목표가는 적자 폭 축소 및 전고체 사업 구체화로 인해 상승 전망.
- 비에이치는 아이폰 폴더블폰 생산 시작으로 목표가 상향되었고,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 공급망 확대로 성장이 기대됨.
- 대덕전자는 서버용 MLB 매출 및 자율주행용 FC-BGA 공급 확대로 실적 개선세가 가속화됨.
- 하나증권은 CJ제일제당의 실적 개선을 바이오 부문, 특히 라이신과 핵산의 수요 회복 가능성으로 보고 있음.
●[가장 빠른 리포트] 비에이치·대덕전자·펄어비스·CJ제일제당
삼성증권은 펄어비스의 목표가를 4만 2천 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 사막'은 출시 첫날 200만 장 판매량을 기록했으나 지속적인 성과에는 의문이 남았습니다. 그러나 초기 흥행 파워만큼 시장의 기대를 충족시켰다는 평가입니다. 이번 주 주가 상승 가능성에 주목해 보시기 바랍니다.
2차 전지 섹터는 종목별로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목표가는 55만 원으로 유지되었으며, 그동안 모회사의 주주환원 압박과 오버행 리스크로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NH투자증권은 3월 31일 모회사 주주총회 전후로 리스크가 해소되고 테슬라 모멘텀이 부각되며 다시 프리미엄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삼성SDI의 목표가는 적자 폭 축소와 전고체 사업 구체화로 인해 상승 전망입니다. 유럽 내 최저 가격 규제로 인한 우리 기업의 반사이익과 전고체 사업의 구체화가 주가 상승의 촉매제가 될 전망입니다.
오늘 리포트 중 가장 설레는 소식은 IT 부품주에서 나왔습니다. 비에이치의 목표값이 올랐습니다. 아이폰 폴더블폰 생산을 시작할 것이란 전망인데요. 여기에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의 공급망 확대까지 더해지면서 2026년을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는 제3차 성장 구간으로 정리했습니다. 대덕전자의 목표가도 올랐습니다. 서버용 MLB 매출 확대와 자율주행용 FC-BGA 공급이 시작되면서 체질 개선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실적과 밸류에이션이 동시에 올라가는 매력적인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CJ제일제당입니다. 하나증권은 CJ제일제당의 실적 열쇠를 바이오 부문으로 꼽았습니다. 최근 유가 상승으로 곡물 가격이 오르면서 라이신과 핵산 수요가 회복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중국 경기 회복과 맞물리면서 실적 방향성은 더욱 긍정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이러한 기업들의 목표가 상향과 실적 개선 전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