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켄리브, ‘발칸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하모니 9일’ 상품 운영

입력 2026-03-20 16:48


링켄리브가 ‘발칸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하모니 9일’ 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한 팀 최대 6인 규모로 구성됐다.

여행은 두브로브니크를 포함한 주요 관광지와 함께 아드리아해 연안 소도시, 슬로베니아 블레드 호수 등을 포함한 일정으로 구성됐다. 두브로브니크에서는 성벽 투어가 진행되며, 일부 일정에는 오션뷰 숙박이 포함된다.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은 유람선과 셔틀버스를 이용한 코스로 운영돼, 방대한 공원을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자그레브에서는 카페 테라스, 노천시장, 일상 속 풍경을 체험하는 일정이 포함되며, 블레드 호수에서는 블레드섬 성모승천 성당 내부 입장이 가능하다.

소규모 팀 구성과 효율적인 이동 동선을 통해 관광지 체류 시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일정 전반은 여유롭게 여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해당 상품은 오는 4월 25일 출발 상품에 한하여 특별 혜택을 선착순 제공한다.

링켄리브 조은철 대표는 “’발칸의 여러 얼굴’을 한 번에 담되, 여유를 느끼면서도 깊이 있게 향유할 수 있도록 동선을 짰다”며 “노팁·노옵션·노쇼핑의 소규모 프리미엄 동행 방식으로, 여행을 소비가 아닌 경험 자산으로 남길 수 있는 발칸 여행”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