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준 / 나현후 와우넷 파트너]
● 핵심 포인트
- 현상준 대표는 LG이노텍을 공략주로 추천하며, 로봇 산업과의 연계를 강조함.
- LG이노텍은 1분기 매출액 5조 3600억 원, 영업이익 192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10%, 50% 이상 성장이 예상됨.
- LG이노텍의 목표가는 35만 원을 제시했으나, 이전 고점인 40만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봄.
- 나현후 대표는 셀비온을 공략주로 선정했으며, 이는 전립선암 치료제 개발 및 머크와의 협업 중인 제약바이오 기업임.
- 셀비온은 4월 미국 암연구학회(AACR)와 5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에 참여 예정이며, 단기 낙폭 후 반등이 기대된다고 함.
- 셀비온의 목표가는 3만 1천 원, 손절가는 2만 3천 원으로 설정함.
● LG이노텍 · 셀비온 [20일 공략주]
현상준 대표는 LG이노텍을 공략주로 추천하며, 로봇 산업과의 연계를 강조했습니다. LG이노텍은 1분기 매출액 5조 3600억 원, 영업이익 192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10%, 50% 이상 성장이 예상됩니다. LG이노텍의 목표가는 35만 원을 제시했으나, 이전 고점인 40만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나현후 대표는 셀비온을 공략주로 선정했으며, 이는 전립선암 치료제 개발 및 머크와의 협업 중인 제약바이오 기업입니다. 셀비온은 4월 미국 암연구학회(AACR)와 5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에 참여 예정이며, 단기 낙폭 후 반등이 기대된다고 합니다. 셀비온의 목표가는 3만 1천 원, 손절가는 2만 3천 원으로 설정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