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현장 이끌 인재 찾습니다"…청년재단, 올해 첫 채용 실시

입력 2026-03-19 10:27
수정 2026-03-19 10:27
오창석 이사장 “공공성과 유연성 갖춘 인재 기대”


청년재단이 3월17일부터30일까지2주간공식채용홈페이지를통해신규직원채용서류접수를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신입ㆍ경력 인재를 대상으로 △자산ㆍ전산관리 △총무 △청년정책사업 기획 및 운영 △고립ㆍ은둔청년 지원사업 기획 및 운영 △지역청년지원센터 종합지원 사업 운영 △기관홍보 및 온라인콘텐츠 기획 △청년멘토링사업 기획 및 운영 △중앙청년지원센터 운영 위탁사무 업무지원 등 8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채용 규모총 12명으로 정규직 6명, 일반계약직 2명, 프로젝트계약직 4명 등이다.

채용 전 과정은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운영되며 서류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임용 예정일은 5월 11일이다.

이와 관련해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은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재단은 청년 자립 지원 확대와 공공기관화 추진, 주 4.5일제 도입 등 다양한 변화와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공공성과 책임감, 유연한 사고를 갖춘 인재들이 함께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청년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서 접수는 3월 30일 18시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