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전자·100만닉스' 재탈환...증시 상승세 출발

입력 2026-03-18 09:10
수정 2026-03-18 09:11
●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이날 2.26% 상승하며 5766선을 돌파했고, 코스닥 또한 1.66% 오른 1155선을 기록함.

- 미국 증시는 유가 변동성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으며, 국내 시장 역시 강하게 출발함.

- 모든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특히 보험업종(지수 4.3% 상승) 및 전기·전자 업종(각각 대원전선과 가온전선이 6.7%, 7% 상승)이 두드러짐.

- GTC 모멘텀 덕분에 AI 관련 전선 및 전력 설비 관련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대덕전자는 4.76%, 코리아써키트는 4% 상승함.

- 반면 금속 업종은 0.77% 상승했으나, 삼아알미늄(-3.54%), 남선알미늄(-2.5%) 등은 하락세를 보임; 이는 호르무즈 해협 이슈 완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됨.

- 삼화콘덴서가 MLCC와 AI 모멘텀으로 인해 17% 상승했으며, 신세계 I&C도 그룹의 AI 투자에 힘입어 13% 상승함.

- 보험주 중에서도 미래에셋생명(10%), 한화생명(9.6%), 삼성생명(7.6%) 등이 크게 올랐고, 반대로 비료와 사료 테마의 종목들은 차익실현 매물로 하락함.

- 시가총액 상위 종목으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3.1%, 3% 상승하였고,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에 터빈 수출 소식으로 3% 상승함.

- 현대차와 기아는 로보택시 협력 모멘텀으로 각각 2%씩 상승함.

● 3월 18일 수요일, 코스피는 2.26% 상승하며 5766선을 돌파했고, 코스닥도 1.66% 올라 1155선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유가 변동성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고, 국내 시장은 강하게 출발했습니다. 모든 업종이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특히 보험 업종(지수는 4.3% 상승)과 전기·전자 업종(대원전선은 6.7%, 가온전선은 7% 상승)이 두드러졌습니다. GTC 모멘텀 덕분에 AI 관련 전선 및 전력 설비 관련주도 강세를 보이며, 대덕전자는 4.76%, 코리아써키트는 4%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금속 업종은 0.77% 상승에 그쳤고, 삼아알미늄(-3.54%), 남선알미늄(-2.5%) 등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 이슈 완화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삼화콘덴서는 MLCC와 AI 모멘텀으로 인해 17% 상승했으며, 신세계 I&C도 그룹의 AI 투자에 힘입어 13% 상승했습니다.

보험주 중에는 미래에셋생명(10%), 한화생명(9.6%), 삼성생명(7.6%) 등이 크게 올랐고, 반대로 비료와 사료 테마 종목들은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으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3.1%, 3% 상승했고,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에 터빈 수출 소식으로 3% 상승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는 로보택시 협력 모멘텀으로 각각 2%씩 상승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