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디저트 신제품 '두바이st 선데' 출시

입력 2026-03-17 10:26


배스킨라빈스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의 매력을 구현한 신제품 '두바이st 선데'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두바이st 선데는 3월 '이달의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확장한 디저트 메뉴다.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베이스로 구성하고, 위에는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초코 드리즐, 카다이프 토핑을 올렸다. 컵 하단에도 카다이프를 담아 마지막 한 입까지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은 배스킨라빈스 인기 맛인 '엄마는 외계인'에 업계 트렌드인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콘셉트를 결합한 제품이다. 피스타치오와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카다이프 리본과 초코 쫀떡볼을 더해 식감을 살리고, 견과 풍미와 초콜릿 맛이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배스킨라빈스의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메뉴는 판매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3월 이달의 맛은 출시 15일 만에 싱글 레귤러 기준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배스킨라빈스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두바이스타일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식감과 풍미를 강화한 '두바이st 선데'를 선보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