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샤브 브랜드 샤브20이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 이벤트 대회인 ‘GTOUR 슈퍼매치’ 스폰서로 참여하며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샤브20은 최근 배우 원빈을 공식 모델로 기용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온 가운데,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스포츠·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영역으로 브랜드 접점을 더욱 넓힌다는 계획이다. 해당 브랜드는 육류 무제한 제공과 신선 채소를 활용한 메뉴 구성을 운영 강점으로 삼고 있다.
GTOUR 슈퍼매치는 골프존이 주최하는 특별 이벤트 대회로, GTOUR와 WGTOUR를 대표하는 프로들이 출전해 팀 매치 방식으로 승부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콘텐츠는 회차 기준 생중계 시청자 수 최대 1만2500명, 누적 조회수 약 100만 회 이상을 기록한 바 있다.
샤브20은 이번 대회 스폰서 참여를 통해 외식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보다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성껏 고른 식재료와 차별화된 외식 경험, 여기에 원빈 공식 모델 기용으로 강화된 고급스럽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더해지며 브랜드 상징성이 한층 부각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스폰서십은 단순한 로고 노출을 넘어, 프리미엄 가치와 대중 친화적 브랜드 이미지를 동시에 전달하기 위한 전략적 브랜딩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3000만 원 규모로 운영되며, 남녀 2인 1팀 총 8개 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가린다. 또한, 경기는 오는 23일과 30일 8강전을 거쳐 4월 6일 결승전이 진행될 예정이며, 전 경기는 골프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중계된다.
샤브20 관계자는 “이번 스폰서십은 브랜드 가치를 대중에게 전달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해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