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빠른 리포트] 현대차·두산·오리온·롯데정밀화학

입력 2026-03-17 08:23


● 핵심 포인트

[안혜수 한국경제TV 캐스터]

- 현대차가 엔비디아와의 로보택시 협력 발표 후 펠리세이드 리콜 소식에도 대신증권은 목표주가 66만 원 유지함.

- 두산의 경우 차세대 AI 가속기의 독점적 지위 덕분에 하나증권이 목표주가를 167만 원으로 상향 조정함.

- 오리온은 활발한 신제품 출시 및 수익성 개선으로 인해 상상인증권에서 목표가 16만 원으로 상향됨.

- 롯데정밀화학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암모니아 가격 상승 등으로 IBK투자증권이 목표가 6만 3천 원으로 상향함.

- LG화학은 석유화학 업황 부진으로 현대차증권에서 목표가가 40만 원으로 하향되었으나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는 의견 존재함.

-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국제 유가와 LNG 가격 상승으로 인한 미얀마·호주 가스전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따라 하나증권이 목표가 9만 원으로 상향함.

●[가장 빠른 리포트] 현대차·두산·오리온·롯데정밀화학

현대차는 최근 펠리세이드 리콜 소식에도 불구하고 대신증권은 목표주가 66만 원을 유지했습니다. 무선 업데이트 방식의 대응이 빠르고 실제 비용 부담이 크지 않아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두산은 차세대 AI 가속기의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하나증권이 목표주가를 167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1분기 중 차세대 모델향 양산 샘플 공급이 시작되면서 반도체 패키지와 네트워크 장비 등 고부가 제품 중심의 성장이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리온은 활발한 신제품 출시와 수익성 개선으로 인해 상상인증권에서 목표가 16만 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지난 1월, 2월 누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3%나 급증하며 고무적인 해외 성장을 입증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암모니아 가격 상승과 재고 가치 자산 확대가 실적 모멘텀이 될 전망입니다. IBK투자증권은 목표가를 6만 3천 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 이슈로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진 요소와 암모니아 분야에서 롯데정밀화학의 유통 인프라 가치가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LG화학은 석유화학 업황 부진으로 현대차증권에서 목표가를 40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그러나 양극재 출하량이 전년 대비 50%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고 현재 주가는 저평가된 구간이라 비중 확대의 기회로 보는 시각도 여전히 존재합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국제 유가와 LNG 가격 상승으로 인한 미얀마·호주 가스전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따라 하나증권이 목표가 9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4분기부터는 미국산 LNG 도입으로 포트폴리오까지 개선될 전망이라 에너지 부문의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오늘 장 모든 리포트 전해드렸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