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픽] 한솔케미칼·오스코텍

입력 2026-03-16 17:33




● 핵심 포인트

[이경락, 이광무 와우넷 파트너]

- 이경락 파트너는 한솔케미칼을 추천하며, 메모리 및 비메모리 모두 아우르는 과산화수소 공급업체로서 삼성과의 밀접한 관계 강조함. 한솔케미칼은 TSMC와 인텔에도 납품되며,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및 후공정 투자 확대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됨. 또한, 최근 박막 형성 및 증착 공정에서 사용되는 프리커서를 생산하며 주가 모멘텀 보유, 외국인 매수와 코스피 200 편입으로 안정적 투자처로 평가함.

- 이광무 파트너는 오스코텍을 추천하며, 렉라자 원천기술 보유 및 로열티 수익 증가로 실적 개선을 언급함. 렉라자 외에도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협력 가능성이 있으며, 신약 개발 가속화를 위한 자금 확보 전망. 창업자 사망 이후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과 주주총회에서의 이사회 중심의 경영 전환 기대감을 이유로 제시함.

- 두 전문가의 치열한 분석 끝에 시청자 투표 결과는 50:50으로 나왔으나, 최종적으로 한솔케미칼이 파이널 픽으로 선정됨.

●[파이널 픽] 한솔케미칼·오스코텍

이경락, 이광무 파트너는 각각 한솔케미칼과 오스코텍을 파이널 픽 종목으로 선정했다.

이경락 파트너는 한솔케미칼이 메모리 및 비메모리 모두 아우르는 과산화수소 공급업체로서 삼성전자와의 밀접한 관계를 강조했다. 그는 한솔케미칼이 TSMC와 인텔에도 납품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및 후공정 투자 확대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또한, 최근 박막 형성 및 증착 공정에서 사용되는 프리커서를 생산하며 주가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고, 외국인의 꾸준한 매수와 코스피 200 편입으로 인해 안정적인 투자처로 평가했다.

이광무 파트너는 오스코텍을 추천하며, 렉라자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로열티 수익 증가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렉라자 외에도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협력 가능성이 있으며, 신약 개발을 위한 자금 확보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창업자 사망 이후 지배구조 변화가 예상되며,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중심의 경영 전환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두 전문가의 치열한 분석 끝에 시청자 투표 결과는 50:50으로 팽팽했으나, 최종적으로 한솔케미칼이 파이널 픽으로 선정되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