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까지 담을 섹터는 '반도체 vs 자동차' [종목 딥담화]

입력 2026-03-13 13:55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본부장]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 핵심 포인트

- 전문가들은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대비 상황에서 가장 주목할 섹터로 반도체와 자동차를 꼽음.

- 특히 자동차 부문에서 현대차가 로봇 및 전기차 사업을 통해 향후 실적 개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됨.

- 현대차는 작년 관세 이슈 등으로 주춤하였으나, 올해는 회복세에 있으며, 증권가에선 60만~90만 원까지의 목표 주가를 제시함.

- 현대차의 로봇 사업은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개발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

- 반도체 산업에 대해선 AI 수요 증가로 인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공급 부족 문제도 동시에 제기됨.

- 삼성전자의 경우 4월 초 잠정 실적 발표 이전에 전쟁 이슈가 해소된다면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 큼.

- 전문가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각각 32만 원, 170만 원 정도의 목표 주가를 제시하며, ROE와 터미널 그로스를 고려한 투자 전략 강조함.

● 종전까지 담을 섹터는 '반도체 vs 자동차' [종목 딥담화]

전문가들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대비 가장 주목할 섹터로 반도체와 자동차를 꼽았다. 특히 자동차 부문에서 현대차가 로봇 및 전기차 사업을 통해 향후 실적 개선을 보일 것이라 전망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관세 이슈 등으로 다소 부진했으나, 올해는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증권가에서는 60만~90만 원까지의 목표 주가를 제시하고 있다. 현대차의 로봇 사업은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테슬라와의 사업구조 유사성으로 인해 높은 평가가 기대된다.

반도체 산업의 경우 AI 수요 증가로 인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공급 부족 문제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4월 초 잠정 실적 발표 이전 전쟁 이슈가 해소된다면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각각 32만 원, 170만 원 정도의 목표 주가를 제시하며, ROE와 터미널 그로스를 고려한 투자 전략을 강조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