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셋째주 (3월 16일~3월 22일)인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주주총회 시즌에 돌입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3월 셋째 주 총 211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한다.
유가증권시장에서 102개사, 코스닥시장에서 107개사, 코넥스시장에서 2개사가 정기주총을 열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17일 현대모비스, 미원화학 등이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18일은 삼성전자, 한화투자증권, 삼성SDI,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이 주총을 연다.
19일은 한화오션, 효성중공업, 고려산업, 삼성카드, 삼미금속 등이, 20일은 유한양행과 기아, 삼성중공업, 한빛소프트 등이 주주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첫째 주에는 코스닥시장에서 현대에이디엠바이오 1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했다.
둘째 주인 이번 주에는 유가증권시장 7개사, 코스닥시장 2개사 등 총 9개사가 정기주총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