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나현후, 현상준 와우넷 파트너]
- 쎄트렉아이는 위성 설계부터 시험 운용까지 전 과정을 자체 수행 가능하며 국내 유일의 광학 레이더 기술 보유함.
- 2026년까지 매출액 2407억 원 및 영업이익 168억 원 전망되며 지속적인 수익성 제고가 기대됨.
- 거래량은 이미 이전 물량을 소화한 상태로, 주가가 23만 원 이상으로 상승 가능성 있음.
- 투자자들은 17만 원 후반에서 18만 원 사이 분할 매수를 고려하고, 목표가는 25만 원, 손절가는 14만 원 설정하면 좋음.
- 지투지바이오는 약효 지속성을 위한 약물 전달 플랫폼 전문 기업이며 독일 베링거인겔하임과의 공동 연구 개발 중임.
- 비만과 당뇨병 치료제 시장의 확대로 관련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으며, 최근 강한 장대 양봉 이후 안정적 패턴 보이고 있음.
- 단기적으로 이전 고점인 11만 5천 원 도달 가능성을 보며, 1차 목표가는 11만 원, 손절가는 8만 원으로 설정함.
●[10일 공략주] 쎄트렉아이·지투지바이오
쎄트렉아이는 위성 설계부터 시험 운용까지 전 과정을 자체 수행 가능한 기업으로, 국내 유일의 광학 레이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6년까지 매출액 2407억 원 및 영업이익 168억 원을 전망하며 지속적인 수익성 제고가 기대됩니다. 거래량은 이미 이전 물량을 소화한 상태로, 주가가 23만 원 이상으로 상승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17만 원 후반에서 18만 원 사이 분할 매수를 고려하고, 목표가는 25만 원, 손절가는 14만 원 설정하면 좋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약효 지속성을 위한 약물 전달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독일 베링거인겔하임과의 공동 연구 개발을 진행 중입니다. 비만과 당뇨병 치료제 시장의 확대로 관련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으며, 최근 강한 장대 양봉 이후 안정적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이전 고점인 11만 5천 원까지 도달 가능성을 보며, 1차 목표가는 11만 원, 손절가는 8만 원으로 설정했습니다. 두 기업 모두 성장 가능성이 높은 투자 기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