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락 / 이광무 와우넷 파트너]
● 핵심 포인트
- 이경락 대표는 TSMC 및 삼성전자의 공장 건설 계획에 따라 동반 성장이 예상되는 '코미코'를 추천함.
- 코미코는 반도체 미세화와 단가 경쟁 시대에 필수적인 세정·코팅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상위 3개 기업이며, 메모리 및 비메모리를 아우르는 강점을 가짐에도 시가총액이 낮다고 평가됨.
- 올해 1분기와 2분기에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영업이익 또한 작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이광무 대표는 북미 시장 확장과 연관된 '저스템'을 선택했으며, 이는 습도 제어 장치를 공급하는 글로벌 1등 기업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에 제품을 납품함.
- 저스템은 특히 마이크론을 시작으로 3대 회사에 모두 공급을 개시한 상태이며, 향후 실적 급증이 예상되고 있음.
- 미국의 테일러팹 관련 장비 발주에 따른 수혜 가능성도 언급되었으며, 환경 규제 강화 속에서 저스템의 기술이 중요하다고 설명함.
- 결국 이광무 대표의 저스템이 파이널 픽으로 선정되었음.
● 코미코 · 저스템 [파이널 픽]
이경락 대표와 이광무 대표가 주목한 종목들을 공개하고 서로 치열하게 분석한 결과, 최종적으로 두 종목 중 하나를 선택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의 파이널 픽 종목은 이경락 대표의 '코미코'와 이광무 대표의 '저스템'입니다.
이경락 대표의 코미코부터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코미코는 대미 투자와 관련된 종목으로, TSMC가 주요 고객사입니다. TSMC가 일본에 공장을 지으면 코미코는 세정·코팅 공장을 옆에 짓습니다. 삼성전자도 공장을 짓게 되면 코미코는 그 옆 라인에 공장을 지을 수밖에 없습니다. 반도체 미세화 시대가 열릴수록, 반도체 단가 경쟁이 심화될수록 세정·코팅의 중요성이 커지며, 코미코는 최고의 수혜주로 떠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코미코는 세정·코팅 글로벌 톱티어로, 3위 안에 드는 기업입니다. 시가총액이 작지만, 메모리 및 비메모리를 아우르는 유일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와 2분기에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되며, 영업이익도 작년 하반기보다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가는 박스에 갇혀 있지만, 서서히 반등하고 있으며, 시가총액이 1조 원대라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코스닥에 있는 종목이므로, 서서히 치고 나가면 좋은 수익이 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광무 대표의 파이널 픽 저스템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저스템은 북미 시장 확장과 관련된 종목으로, 습도 제어 장치를 공급하는 글로벌 1등 기업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에 모두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마이크론에 공급을 시작하면서 3대 회사에 모두 납품하게 되었습니다. 저스템의 가장 큰 약점은 실적이지만, 올해와 내년에 폭발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의 테일러팹 관련 장비 발주에 따른 수혜 가능성도 언급되었으며, 환경 규제 강화 속에서 저스템의 기술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결국 이광무 대표의 저스템이 파이널 픽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두 종목 모두 대미 투자와 북미 시장 확장에 주목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추이를 잘 체크해 드리겠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