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전문학교(이하 한아전)는 현재 고3수험생, 고교 졸업자 등을 대상으로 내신, 수능 반영과 실기시험 없이 2027학년도 예비 신입생 선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한아전 관계자는 “수도권과 지방에 거주하고 게임, 디자인 전공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며 “수험생들이 게임학과, 웹툰학과, 디자인학과 등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게임학과에서는 학생들이 졸업 후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게임학과 학생들은 재학 중 직접 게임을 개발하는 프로젝트 실습수업에 참여하며, 학과에서는 언리얼 엔진 실습실, VR·AR기기 등 최신시설과 장비를 구축해 적극 지도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2027학년도 예비 신입생 모집은 면접 100%전형으로 진행 중이다. 수시, 정시 외 전형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한국IT전문학교는 특성화고 대학진학 희망자를 대상으로도 입학 상담을 실시 중이다.
컴퓨터공학과는 컴퓨터 실무형 인재 양성을 적극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국내외 IT 전문가 네트워킹,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젝트 실습 추구로 융합형 인재로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시각디자인학과에서는 디자인의 기초과정인 드로잉을 비롯해 실무심화 등 단계별 교육과정으로 편집디자인, 실무디자인 등 80% 이상의 실무수업과 다양한 전공과정을 습득해 학생들이 재학 중 포트폴리오를 갖출 수 있게 교육하고 있다.
현재 IT, 디자인 전공에 주목하는 수도권, 지방에 거주하는 수험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