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이 박현탁 저자의 ‘이재명주의자 박현탁의 3Well 안산 이야기’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박현탁 저자를 응원한 발언이 화제이다.
김남국 대변인은 지난 2일 오후 3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재명주의자 박현탁의 3Well 안산 이야기’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이와같이 말했다.
비가 내리는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천 여명에 가까운 인파가 모인 이번 출판회에서 그는 “안산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다 모인것 같다” 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안산시민들이 일 잘하고 많은 고민을 하는 후보자를 찾고 있다” 며 운을 띤 후 “박현탁 저자가 꿈꾸는 안산과 그림을 힘차게 추진력 있게 해나가길 응원하겠다” 고 박현탁 저자를 응원했다.
김남국 대변인은 2024년 12월 내란에 관한 이야기도 언급했다.
그는 “박현탁 저자는 매일 같이 지역의 많은 분들과 서울 광화문집회에 참여하여 내란청산에 앞장 섰다” 며 “그 진정성과 믿음으로 일한다면 무슨 일이든 잘 할 것” 이라고 말했다.
김남국 대변인은 마지막으로 박현탁 후보의 진정성과 믿음을 언급하면 이야기를 마쳤다.
그는 “박현탁 저자가 진정성과 믿음으로 일한다면 무슨 일이든 잘 할 것이라 믿고, 저도 박현탁 저자와 중앙에서 열심히 뛰겠다” 고 덧붙였다.
박현탁 저자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은 안산단원을 지역위원장과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지낸 인연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