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이경락,이광무 와우넷 파트너]
- 이경락 파트너는 ASIC 시대 도래로 인한 테스트 공정 복잡화에 따라 최대 수혜주인 '티에프이'를 선정함. 티에프이는 작년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영업이익 190억 원을 달성했고, 외국인 및 기관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음.
- 이광무 파트너는 항암제 개발과 관련된 실적 개선 및 학회 참여를 이유로 '오스코텍'을 선택했으며, 창업주의 별세로 인한 경영권 문제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함.
-시청자 투표에서는 티에프이가 57%로 앞서고 있으나, 오스코텍 역시 개별적 이슈와 바이오 산업 트렌드로 인해 긍정적인 전망을 보이고 있음. - 결국 이광무 대표는 오스코텍을, 이경락 대표는 티에프이를 추천하며 각각의 투자 매력을 설명함.
●[파이널 픽] 티에프이·오스코텍
이경락,이광무 파트너는 각각 '티에프이'와 '오스코텍'을 최종 추천했습니다.
이경락 파트너는 ASIC 시대 도래로 인한 테스트 공정 복잡화에 따라 최대 수혜주인 '티에프이'를 선정했습니다. 티에프이는 작년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영업이익 190억 원을 달성했고, 외국인 및 기관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광무 파트너는 항암제 개발과 관련된 실적 개선 및 학회 참여를 이유로 '오스코텍'을 선택했으며, 창업주의 별세로 인한 경영권 문제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현재 시청자 투표에서는 티에프이가 57%로 앞서고 있으나, 오스코텍 역시 개별적 이슈와 바이오 산업 트렌드로 인해 긍정적인 전망을 보이고 있습니다. 결국 이광무 대표는 오스코텍을, 이경락 대표는 티에프이를 추천하며 각각의 투자 매력을 설명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