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리미엄 패밀리 바디케어 브랜드 아이홉(IHOPE)이 일본 후쿠오카 하카타 마루이에서 진행한 첫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홉의 일본 시장 본격 진출을 알리는 첫 공식 오프라인 행사다.
아이홉은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바디케어 제품을 전개하는 브랜드로, ‘패밀리 라인’과 ‘베이비 라인’을 중심으로 순하면서도 기능성을 갖춘 처방 설계가 특징이다.
팝업 행사 첫날부터 현장에는 많은 고객들이 POP UP 존을 방문했으며, 특히 베스트셀러 제품인 ‘데일리 바디크림’은 브랜드만의 프리미엄 성분을 담아 깊은 보습력을 구현하면서도 끈적임 없는 텍스처가 특징이다. 여기에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이 더해져 방문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팝업 기간 동안 제품 체험 후 참여할 수 있는 앙케이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참여율이 예상치를 웃돌면서 준비된 혜택이 조기 소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 고객의 경우 튜브형 제품 구매 비중이 높았으며, 일본 내 상시 오프라인 판매처가 아직 없다는 점으로 인해 행사 기간 중 재방문하여 대용량 제품을 추가 구매하는 고객 또한 다수였다.
아이홉 관계자는 “일본 첫 팝업임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많은 관심과 따뜻한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빠른 시일 내 다양한 상품 라인업과 함께 다시 일본 고객 여러분께 인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홉은 2026년 봄 시즌 일본 온라인 구매 채널 오픈을 목표로 준비를 진행 중이다. 이번 팝업을 계기로 현지 소비자 반응을 확인한 만큼, 향후 온라인 판매를 중심으로 일본 시장 내 브랜드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