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임하영 한국경제TV 캐스터]
- 대신증권은 한전기술의 목표가를 21만 5천 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한국형 원전의 해외 수출 확대에 따른 경쟁력 평가함. 또, 두산에너빌리티의 목표가를 13만 원으로 올리며, 미국 및 루마니아로의 원전 기술사 수주 확대를 긍정적으로 전망함.
- DB투자증권은 심텍의 실적 개선과 신제품 출시 가능성을 들어 목표가를 6만 5천 원으로 소폭 상향함.
- 대신증권은 한국전력에 대해 해외 원전 EPC 사업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며 목표가를 8만 원으로 상향 조정함.
- SK증권은 한국카본의 우호적 환율 효과와 실적 개선을 이유로 목표가를 5만 8천 원으로 설정함.
- 키움증권은 글로벌 LEO 통신망 시장 확대로 인텔리안테크의 성장을 예측하며 목표가를 17만 원으로 상향함.
- NH투자증권은 티엘비의 메모리 모듈 기판이 고사양화 추세에 따라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복잡한 제조 공정에 따른 구조적 혜택을 강조함.
●[가장 빠른 리포트] 한전기술·심텍·인텔리안테크·티엘비
최근 증권사들은 다양한 종목들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며 목표가를 상향 조정하고 있다. 대신증권은 한전기술의 목표가를 21만 5천 원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한국형 원전의 해외 수출 확대에 따른 경쟁력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두산에너빌리티의 목표가는 13만 원으로 올렸으며, 미국과 루마니아로의 원전 기술사 수주 확대를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DB투자증권은 심텍의 실적 개선과 신제품 출시 가능성을 근거로 목표가를 기존 6만 2천 원에서 6만 5천 원으로 소폭 상향했다.
대신증권은 한국전력에 대해서도 해외 원전 EPC 사업의 가치가 충분히 평가받지 못했다고 판단하며 목표가를 8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SK증권은 한국카본의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실적 개선을 이유로 목표가를 5만 8천 원으로 설정했으며, 키움증권은 글로벌 LEO 통신망 시장 확대에 따라 인텔리안테크의 성장이 기대된다며 목표가를 17만 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NH투자증권은 티엘비에 관한 리포트를 통해, 메모리 모듈 기판이 고사양화 추세에 따라 수혜를 볼 것이라 전망했다. 특히 복잡한 제조 공정을 고려하면 병목 현상 심화로 인해 구조적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처럼 각 증권사들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을 분석하며 긍정적인 투자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