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주가가 24일 오전 장중 사상 첫 '100만닉스'를 달성하며 황제주 반열에 올랐다.
이날 오전 11시14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4만7000원(4.94%) 오른 99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00만원을 터치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도 전 거래일 대비 5900포인트(3.06%) 오른 198,900원을 기록하면서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장 초반 하락했던 코스피는 장중 상승 전환해 같은 시각 전 거래일 대비 99.37포인트(1.7%) 오른 5,945.46을 가리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