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TE Language Center(ELC) 산타모니카컬리지(SMC) 토플면제교육원은 2월 19일, 2026년 가을학기 산타모니카컬리지 진학을 준비하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UCLA·UC버클리 등 UC계열 미국주립대 상위권 대학 편입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학교 소개를 넘어 미국대학편입의 구조적 이해와 실질적인 준비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커뮤니티칼리지에서 시작해 미국주립대 상위권 대학으로 편입하는 경로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이 제시되며 참석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설명회에서는 UC(University of California) 시스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UC의 10개 캠퍼스 구조와 편입생 선발 비중, 미국대학순위 상위권에 위치한 UCLA와 UC버클리의 편입 특징을 분석했다. 학부생 중 상당수가 커뮤니티칼리지 출신 편입생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전략적인 준비가 이루어질 경우 커뮤니티컬리지 출발이 오히려 경쟁력이 될 수 있음을 설명했다.
특히 산타모니카칼리지의 UCLA 편입 통계가 소개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최근 통계 기준으로 SMC는 캘리포니아 내 커뮤니티컬리지 가운데 UCLA 합격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 중 하나로 나타났다. 이는 SMC가 미국대학편입에 있어 강점을 가진 전략형 커뮤니티칼리지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세미나에서는 UCLA 편입의 핵심 전략으로 SMC Scholars Program과 UCLA TAP(Transfer Alliance Program)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TAP 인증을 통해 우선 고려 대상이 될 수 있는 구조와 함께, UC Davis·UC Irvine 등 일부 UC 캠퍼스에서 운영하는 TAG(Transfer Admission Guarantee) 편입보장 제도도 설명됐다. 다만 UCLA와 UC버클리는 TAG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1지망·2지망·안전지원 전략을 병행하는 ‘포트폴리오 전략’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UC Personal Insight Questions(PIQ) 작성 전략, 전공 준비도 설계, 첫 학기 GPA 관리의 중요성 등 실제 미국유학 준비 과정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요소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UCLA·UC버클리 편입을 위한 출발점으로 ELC의 6개월 미국대학준비 ESL 토플면제 과정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ELC는 단순 영어교육이 아닌, 미국대학편입을 위한 학업 영어와 글쓰기를 병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준비 없이 곧바로 미국 커뮤니티컬리지에 진학할 경우 첫 학기 GPA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사전 준비를 통해 학업 적응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출발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는 미국대학 진학 후 UCLA, UC버클리, USC 등 상위권 미국대학 편입 성공률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
ELC 관계자는 “미국유학은 단순한 학교 선택이 아니라 전략 설계의 과정”이라며 “SMC 산타모니카칼리지에서 시작해 UCLA, UC버클리 등 미국대학 상위권으로 편입하기 위해서는 초기 6개월의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산타모니카대학 ELC 토플면제교육원은 매년 수시(1~6월), 정시(3~8월), 후기(7~12월) 국제전형을 운영하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검정고시 합격자, 대학 재학생 등 다양한 대상자가 지원 가능하며, 롤링(Rolling) 방식의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된다. 입학 관련 상세 상담은 산타모니카대학 토플면제교육원 공인 유학원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