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3680억 규모 LNG 운반선 1척 수주

입력 2026-02-20 11:25
오세아니아 선주와 수주 계약 체결 2024년 매출액 3.7% 규모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LNG 운반선 1척에 대한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3,680억 원으로 지난 2024년 매출액의 3.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8년 5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