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빠른 리포트] 솔브레인·LIG넥스원·KT·두산밥켓

입력 2026-02-19 08:17


● 핵심 포인트

[임하영 한국경제TV 캐스터]

- 클래시스 관련 대신증권은 목표주가를 14% 상향하며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다올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2% 하향함.

- NH투자증권은 통신산업의 안정성을 이유로 KT를 업종 내 최선호주로 선정했으며, 보유 부동산 유동화를 통한 추가 성장 가능성을 강조함.

- 키움증권은 두산밥캣의 지난 분기 실적을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향후 북미 수요 및 관세 부담 해소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목표가 8만 2천 원을 제시함.

- NH투자증권은 카카오게임즈의 최근 영업 적자 지속과 하반기 이후 이익 개선을 언급하며 투자 의견 '홀드'와 함께 목표주가를 13,000원으로 하향함.

- NH투자증권은 솔브레인 주가에 대해 코스닥 부양 정책 기대감으로 인한 변동성을 언급하면서도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며 목표주가를 24% 상향함.

- 삼성증권은 LIG넥스원 수주잔고 매출 전환 속도 문제를 들어 목표주가를 9% 하향하고 이익 성장 둔화를 반영함.

●[가장 빠른 리포트] 솔브레인·LIG넥스원·KT·두산밥켓

클래시스에 대해 대신증권은 목표주가를 14% 상향하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19분기 연속 성장을 이어온 점에 주목하며 올해 브라질 직영 전환과 미국·유럽 시장 진출 본격화가 성장의 핵심이 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반면 다올투자증권은 브라질 파트너사 인수가 지연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목표주가를 2% 소폭 하향 조정했습니다.

NH투자증권은 통신 산업의 안정적인 사이클이 2029년까지 이어지면서 꾸준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하며 KT를 업종 내 톱픽으로 꼽았습니다. 보유한 부동산을 유동화해서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키움증권은 두산밥캣의 지난 4분기 실적은 견조했지만 올해 실적 가이던스가 다소 보수적이라는 점을 짚었습니다. 향후 북미 수요의 개선 여부 그리고 관세 부담을 어떻게 해소하느냐가 주가의 핵심 관건이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8만 2천 원을 제시했습니다.

NH투자증권은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최근 영업 적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작 출시에 따른 이익 개선은 올해 하반기에나 나타날 전망이라면서 아직은 기다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전하며 투자 의견은 홀드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1만 3천 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NH투자증권은 솔브레인에 대해 코스닥 부양 정책 기대감에 주가 변동성이 커진 상황이지만 단기적인 흐름보다는 중장기적인 성장 스토리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낸드 부문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4% 대폭 상향했습니다.

삼성증권은 LIG넥스원의 목표주가를 9% 하향했습니다. 수주 잔고는 계속해서 쌓여가고 있지만 이 잔고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가 예상보다 더디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익 성장 속도가 둔화된 점을 반영해 올해 이익 전망치 그리고 목표주가를 동시에 낮춰 잡았습니다. 지금까지 오늘 장 주요 리포트 전해드렸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