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스톤, 설 명절 앞두고 사전 성묘 기간 특별 이벤트

입력 2026-02-12 14:41
명절 혼잡 대비 사전 성묘 권장..."쾌적하고 따뜻한 추모 환경 제공"


프리미엄 봉안당(납골당) 아너스톤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사전 성묘 기간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용인공원그룹이 운영하는 아너스톤은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많은 성묘객 방문으로 인한 교통 및 주차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1월 31일부터 2월 13일까지를 사전 성묘 기간으로 지정하고 다채로운 이벤트와 혜택을 준비했다.

먼저, 아너스톤은 사전 성묘 기간 동안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그리움의 메시지 아너스톤에 남기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 13일까지 용인공원과 아너스톤에 방문해 사전 성묘를 진행한 후, 아너스톤 로비에 비치된 '그리운 마음 메시지 카드'에 고인께 전하고 싶은 마음을 자유롭게 적어 준비된 응모함에 넣으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아너스센트 기프트 세트(10명)와 생화 코사지 헌화 쿠폰(2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성묘를 넘어 고인에 대한 그리움과 감사의 마음을 글로 표현하며 감성적으로 추모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또한,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아너스톤을 방문한 후 Y패밀리 카카오톡과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인증하면 핫팩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아너스톤은 설을 맞아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너스톤과 전통 도예 브랜드 광주요가 함께하는 '2026 설 맞이 함 교체 프로모션'이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프리미엄 봉안함 'RYUN' 련 시리즈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프리미엄 추모 테이블 서비스 '아너스테이블'에서는 2월 한정으로 온라인 예약 고객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홈페이지 예약 시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으며, 예술의전당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59th' 전시 티켓을 증정한다. 특히 설 연휴 기간 아너스테이블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정성껏 준비한 명절 떡국 상차림을 선보여 더욱 풍성한 추모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명절 기간 추모객 안내를 위해 고객센터 창구 운영이 최소 인력으로 진행되므로, 추가 문의사항은 용인공원 또는 아너스톤 홈페이지 고객 문의를 통해 남기면 순차적으로 답변받을 수 있다.

아너스톤 관계자는 "명절은 가족이 모여 고인을 그리워하는 소중한 시간이지만, 혼잡한 환경은 오히려 추모에 방해가 될 수 있다"라며, "사전 성묘 기간을 활용하면 보다 쾌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고인을 추모할 수 있으며, 특별히 마련한 이벤트를 통해 감성적이고 의미 있는 추모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너스톤은 앞으로도 전통적인 추모 문화에 현대적 감성과 편의성을 더해, 유가족들이 진심으로 고인을 기억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