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고기 메뉴와 셀프바, 어린이존, 생맥주 무제한 서비스까지 갖춘 명륜진사갈비가 남녀노소 모두를 만족시키는 외식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는 ‘저가격 고품질’ 전략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통상 브랜드 수명을 3년으로 보는 가운데, 명륜진사갈비는 올해 브랜드 론칭 7주년을 맞으며 ‘장수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했다.
명륜진사갈비의 경쟁력은 합리적인 가격에 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물가 상승 영향으로 지난 5월 기준 삼겹살 1인분(200g) 가격은 2만 원을 넘어섰다. 반면 명륜진사갈비는 1인 이용 요금으로 숯불돼지갈비와 삼겹살을 포함한 7종의 고기와 셀프바, 밥, 음료까지 무제한으로 제공해 고물가 시대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진행한 브랜드 리뉴얼도 성장을 이끈 요인으로 꼽힌다. ‘NEW 버전 명륜진사갈비’ 매장에서는 기존 숯불돼지갈비 외에도 후려페퍼 스테이크, 프렌치렉, 삼겹살, 목살, 숯불닭갈비, 돼지껍데기 등 신메뉴를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셀프바 역시 떡볶이, 잡채, 모둠튀김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해 만족도를 높였다.
고객층별 맞춤 공간 운영도 눈길을 끈다. 어린이를 위한 놀이방과 간식을 제공하는 어린이존을 비롯해, 곤드레밥과 다양한 김치를 즐길 수 있는 ‘어머니존’을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여름철에는 추가 비용 없이 옛날 팥빙수를 즐길 수 있는 ‘팥빙수존’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맥주잔을 기계 위에 올리면 아래에서부터 맥주가 채워지는 ‘리버스탭(REVERSETAP)’ 기계를 도입해, 4,900원에 생맥주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도 차별화 요소다. 명륜진사갈비는 이러한 체험형 요소를 ‘고기테마파크’ 콘셉트에 녹여내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불경기 속에서도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 No.1 고기테마파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생맥주 무제한 리버스탭존, 어머니존, 팥빙수존은 전국 가맹점에 순차적으로 도입되고 있으며, 도입 매장 현황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는 명륜진사갈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