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안심 영어캠프’ MBC연합캠프는 2026년 여름방학을 맞아 7월 출발 해외영어캠프 얼리버드 선착순 모집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MBC연합캠프는 국내 MBC 주요 방송사가 후원하고 해외 교육이 주관해 25년 이상 해외캠프와 조기 유학을 안정적으로 운영해온 대한민국 대표 해외캠프다.
MBC연합캠프 관계자는 “이번 2026년 여름 시즌에는 미국 LA, 샌디에고, 버지니아, 메릴랜드, 아이비·나사, 캐나다, 영국·유럽,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사이판,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싱가포르&조호바루, 국내 영어캠프 제주까지 총 9개국 14개 지역의 해외 영어캠프와 다채로운 가족 동반 가족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특히 이번 모집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학생의 성향과 목적에 맞는 세분화된 프로그램이다”고 말했다.
미서부 LA의 STEM 체험형 썸머캠프, 샌디에고의 정통 스쿨링, 아이비리그와 NASA를 탐방하는 진로 캠프, 필리핀 알라방의 1:1 몰입형 수업, 영국과 서유럽 5개국 탐방 캠프 등 여름방학 영어캠프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 전문 상담원이 학생의 영어 수준과 성격을 고려해 최적의 국가와 도시를 추천하는 맞춤형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MBC연합캠프 관계자는 “전체 모집 기간 중 가장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얼리버드 특성상 매년 조기 마감이 반복되고 있다”며 “최근 여름방학 기간이 짧아지는 추세에 맞춰 신청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MBC연합캠프는 ‘자녀안심’이라는 핵심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출국부터 귀국까지 전문 인솔 교사가 전 일정을 동행한다.
또 현지의 생생한 활동 모습과 식단, 수업 사진을 MBC연합캠프 공식 카페에 매일 업로드해 학부모들이 자녀의 안전과 적응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밀착 관리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국가별 상세 프로그램과 얼리버드 할인 혜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MBC연합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