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빠른 리포트] 신세계·미래에셋증권·크래프톤·비에이치

입력 2026-02-10 07:59


● 핵심 포인트

[임하영 한국경제TV 캐스터]

- 상상인증권이 신세계의 목표 주가를 32만 원에서 44만 원으로 상향 조정함.

- 하나증권은 스페이스X 관련 이익 반영으로 미래에셋증권의 목표 주가를 대폭 높임.

- DS투자증권은 크래프톤의 성장성 제한 평가를 이유로 목표 주가를 30만 원으로 하향 조정함.

- KB증권은 아이폰17 및 폴더블폰 출시에 따른 비에이치의 수혜 가능성을 언급함.

- 키움증권은 대웅제약의 성장 중심이 톡신에서 디지털 헬스케어로 이동하며 긍정적 전망 제시함.

- DS투자증권은 동아에스티의 그리트로핀 매출 둔화와 신규 품목 필요성으로 목표 주가를 낮춤.

●[가장 빠른 리포트] 신세계·미래에셋증권·크래프톤·비에이치

상상인증권이 신세계의 목표 주가를 기존 32만 원에서 44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전년도 실적 기조를 감안할 때 하반기까지 백화점의 성장세가 이어지는 한편 연쇄 구조조정에 따른 효율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나증권은 스페이스X 관련 평가이익이 연간 약 1조 원 이상 반영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미래에셋증권의 목표 주가를 기존 대비 80%나 높여 잡았습니다.

DS투자증권은 크래프톤의 성장성 제한 평가를 이유로 목표 주가를 30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KB증권은 아이폰17 및 폴더블폰 출시에 따른 비에이치의 수혜 가능성을 언급하며 주목했습니다. 키움증권은 대웅제약의 성장 중심이 톡신에서 디지털 헬스케어로 이동하며 향후 추가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DS투자증권은 동아에스티의 그리트로핀 매출 둔화와 신규 품목 필요성으로 목표 주가를 낮췄습니다. 지금까지 오늘 장 모든 리포트 전해드렸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